2025년 11월 17일부터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 대출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. 이전에는 담보가 부족하거나 신용점수가 낮아 대출이 어려웠던 분들도, 이제는 ‘성장 가능성’을 기준으로 평가받을 수 있게 된 거죠. 이 제도는 정부와 시중은행이 공동 출연한 총 3조 3천억 원 규모의 보증 프로그램인데요.농협·신한·국민·우리·기업은행 등이 1차로 출시했고,11월 말에는 하나은행 등 다른 은행들도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.1. 대출조건과 대상은 어떻게 될까요?이번 대출의 핵심은 성장 가능성이에요.사업을 1년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이면 신청할 수 있고, 신용점수 710점 이상이면 기본 조건을 충족합니다. 여기에 “사업 확장 계획” 또는 “스마트 기술 도입” 계획이 있으면 더욱 유리해요.예를 들어 무인결제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