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울산에서 들려온 비보, 기사 보셨나요?5인 가족이 한 달 140만 원으로 버티다 끝내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에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.복지 공무원이 문 앞까지 찾아갔지만 '신청주의'라는 벽에 막혀 지원을 못 했다는대목에서는 화가 나기도 하더라고요. 이 비극적인 사건을 통해 우리가반드시 알아야 할 복지 사각지대 탈출법과 국가 지원 제도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. "5인 가족 140만원의 비극, '자존심' 때문에 800만원 지원 놓치고 계신가요?" 요즘 물가에 커피 한 잔 사 마시는 것도 손이 떨리는데,5인 가족이 140만 원으로 한 달을 버텼답니다. 5개월 된 아기 과자값도 외상을 했다는소식에 가슴이 미어지네요.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,나라에서 도와주겠다고 찾아갔는데도 아빠가 거절했다는 거예요.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