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5 완벽 정리|누가 받고 얼마 받는지 한눈에

요즘 취업 어렵다는 말,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죠. 특히 정규직으로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 세상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.
그럴 때 “정부에서 도와준다”는 제도가 있다는 걸 알게 됐고요.
그 제도가 바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에요.
간단히 말하면, 청년을 새로 채용한 기업 + 청년 본인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지원금 제도예요.
2025년부터는 제도 형태가 조금 바뀌고, 예전보다 혜택이나 대상이 달라져서 , 혹시 해당된다면 꼭 알아두면 좋은 제도랍니다.
1. 지원 대상 & 유형
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크게 유형 Ⅰ 과 유형 Ⅱ 로 나뉘어서 운영되고 있어요.

✔ 여기서 ‘취업애로청년’이라는 건
-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였던 청년
- 고졸 이하 학력자
- 졸업 후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짧은 경우 등
기존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청년들을 지칭합니다.
또, 2025년부터는 유형 Ⅱ가 생기면서 “취업애로청년 기준을 안 채워도 지원 가능한 청년 + 기업”도 생겼어요.
즉, 예전보다 대상이 넓어졌다고 보면 좋습니다.
2. 지원 혜택은 얼마나 될까요?

지원 금액은 다음과 같아요.
- 기업: 신규 채용 청년 1인당 월 최대 60만 원, 1년이면 최대 720만 원
- 청년 (유형 Ⅱ 해당 시):
- 18개월 근속 후 → 240만 원
- 24개월 근속 후 → 추가 240만 원
즉, 최대 480만 원 지원
정리하면, 기업은 고용 부담을 덜 수 있고,
청년은 ‘정규직 + 안정 + 혜택’이라는 3박자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예요.
잘만 맞춰 들어가면, 취업 첫 해부터 정부가 일자리 비용을 챙겨주는 거예요.
3. 신청 방법 & 절차
신청은 기업 쪽에서 먼저 해야 하고, 채용 이후 절차가 이어지는 구조예요.

- 기업이 고용24 홈페이지에서 ‘사업 참여 신청’
- 채용계획 제출 → 기업 요건 심사/승인
- 청년 채용 + 6개월 이상 고용 유지
- 지원금 신청 → 심사 → 지급
👉 즉, 청년 본인보다 기업이 먼저 신청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.
그리고 유형 Ⅱ 지원을 노리는 청년이라면, 입사 전에 “이 회사가 빈일자리 업종 + 우선지원기업인지” 꼭 확인해보세요.
4. 주의사항 & 팁
- 이미 채용된 청년이라도,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업 신청을 하면 지원 가능한 경우 있어요.
- 단, 다른 인건비 지원 제도와 중복 지원은 되지 않는 경우 있으니 (예: 다른 정부 보조금) 회사에 확인 필요해요.
- 그리고 “정규직 + 6개월 유지 + 최저임금 이상 + 고용보험 가입” 같은 기본 요건을 꼭 지켜야 해요.
마무리
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“취업이 막막한 청년” 뿐 아니라
“막 입사하려는 청년도”, “젊은 인재를 찾는 중소기업” 모두에게 윈윈인 제도예요.
- 취업애로 청년 → 정규직 + 정부 지원금이라는 큰 기회
- 일반 청년 → 신설된 유형 Ⅱ 통해 혜택 가능
- 기업 → 인건비 부담 줄이면서 인재 확보
혹시 지금 취업준비 중이거나 이력서 넣으려는 회사가 있다면,
한 번쯤 지원 가능한지 “회사 + 고용24” 통해 같이 확인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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